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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차씨의 구멍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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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1024_187/moorai79_1319426383876_k07L42_jpg/%25BA%25C0%25C6%25F24_copy.jpg?type=m2]]></url>
					<title><![CDATA[녹차씨의 구멍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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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색한 그녀, 세상에 적응하기.
* 아, 가을.
- - - - - - - - - - - - - - - -  
서로이웃은 지인만, 불펌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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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3:36:36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까페놀이_]]></category>
					<title><![CDATA[o(^^o)~~ 담백하게 만들어본 그릴드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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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트에 갔다가 충동적으로 집어온 아보카도.
샐러드를 만들까, 롤을 만들까,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로 결정. 
따뜻하게 구워서 버터와 머스타드를 각각 바른 식빵 사이에
냉장고에 있던 양상추와 적근대를 넣고
소금과 후추, 바질 조금 뿌려 구운 닭가슴살과 아보카도를 슬라이스해서 넣은
그릴드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
소스를 따로 넣지 않아서 짜지 않고 담백한
그릴드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다. 11월 어느날의 도시락 메뉴,
그릴드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2:35:4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샌드위치,그릴드치킨,아보카도,닭가슴살,사진,olympus_PEN,e-p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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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zakka_]]></category>
					<title><![CDATA[o(^^o)~~ 고급스럽고 활용도도 좋은, 스웨덴 공식 왕실 도자기-로스트란드 스웨디쉬 그레이스 파스타보울 혹은 딥플레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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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로스트란드 스웨디쉬 그레이스 플레이트도 갖고 싶었지만,
활용도로는 파스타보울을 따라올 수 없기에 파스타보울을 하나 장만했다.
씨다크블루 컬러와 스카이블루 컬러 중 고심고심해서 고른 스카이블루 컬러.
어쩜 이렇게 색도 곱고, 무늬도 곱고, 쉐입도 고운지 몰라. &gt;ㅂ&lt;  
루이제 아델보르그가 여름 바람에 일렁이는 밀이삭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는
표면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빗살무늬. 옆에서 본 라인도 너무너무 우아하다.
보고 있으면 자꾸만 차분해지는, 여성스러운 스웨디쉬 그레이스.  전에도 말했었지만-
뒷면도 아름다운 로스트란드 스웨디쉬 그레이스. ㅇㅁㅇ  크림소스 파스타와.......]]></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1:58:27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후기,보울,파스타보울,zakka,로스트란드,스웨디쉬그레이스,스웨덴그릇,북유럽그릇,e-p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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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려깊은 고양이_]]></category>
					<title><![CDATA[o(^^o)~~ 서로 그루밍해주는, 사이좋은 하루와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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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루와 마리는, 사이가 무척 좋아졌다.
서로 너무너무 좋아한다. 
마리는 원래 애교쟁이라 늘 나나 오빠 옆에 붙어 자곤 하지만,
하루도 옆에 달라붙어 자는 건 거의 없는 일이라-
가끔 이럴 때면 얼마나 행복하고 뿌듯한지 모른다. ♪  
   
자다 깨면 서로 그루밍해주기 바쁜데
그러다가결국엔 서로 깨물고 장난질로 마무리. ㅋㅋㅋㅋㅋ
우리 예쁜이들♡ 
photo by iphone 4s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0:32: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애완·반려동물,하루,마리,고양이,근황,그루밍,iPhone_4S,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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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beauty_]]></category>
					<title><![CDATA[o(^^o)~~ 피부에 자극이 없는-뽑아쓰는 티슈형 (시트형) 순면 화장솜, 화이트래빗 화장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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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반적으로 압축되어 있는 화장솜보다,
시트형으로 되어있는 화장솜을 써보니 피부에도 더 잘맞고 사용하기 편해서
꽤 오랫동안 시트형 화장솜을 잘 써왔다.
그동안 써오던 시트형 화장솜이 품절되어 구입할 수 없게 되어
부랴부랴 검색질로 찾아낸,
100% 코튼 재질 (순면) 의 시트형 티슈타입 화장솜- 화이트래빗 화장솜.    플레인 타입과 홀 타입 두 종류가 있는데
플레인 타입은 보통 스킨 바를 때 사용하는 화장솜이고,
홀 타입은 구멍이 있어 클렌징할 때 사용하는 화장솜이다.
홀타입은 어떨까 싶어 하나만 사보았는데 아직 사용 전이다.
현재 플레인 타입만 사용해봤는데 정말, 너무, 좋다!  전에 사.......]]></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7:06:26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e-p1,olympus_PEN,사용후기.화장솜,화이트래빗,순면화장솜,티슈형화장솜,시트형화장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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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랑스런, 디지털_]]></category>
					<title><![CDATA[o(^^o)~~ 1st Birthday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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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랑스러운 조카의 첫번째 생일 파티, 돌잔치. :)
준비하느라 수고한 내 동생. 
2011. 12. 10.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3:47: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일상·생각,사진,olympus_PEN,e-p1,돌잔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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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11월 어느날의 점심식사, 서울역 푸드코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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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시락을 안 싸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서울역 푸드코트에 가보았다.
오랜만에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시킨 탕수육+짬뽕 세트랑 볶음밥. 서울역 푸드코트.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새로 생겨서 깨끗하고, 창밖으로 서울역도 보이고,
생각보다 꽤 괜찮다. :)   하늘이 파랗던 11월 어느날의 점심식사.
창밖으로 보이던 오래된 서울역사가 홋카이도 여행을 떠올리게 하던.
올해도 짧은 가을이 가고 있구나-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3:27:37 +0900</pubDate>
					<tag><![CDATA[일상,점심식사,서울역푸드코트,가을,11월,일상·생각,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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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커플폰이라 해도 될까, 아이폰 4s화이트 iphone_4s, & 갤럭시 s2화이트 galaxy_s2.]]></title>
					<link>http://komise.co.kr/100145723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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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달 21일, 아이폰 4s 화이트 구입.
나도 드디어 스마트폰 유저. =ㅂ=
요즘 블로그 뜸한 이유도 절반쯤은 다 아이폰에 빠져서. 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우리 야옹이들 애교랑 디톡스 다이어트 때문. 아이폰 4s 구입하고 한동안은 벨소리, 주소록 등록, 기타 등등 
뭐 하나 할래도 너무 복잡하고 귀찮아서
나 너무 어려웠어. ㅡ_ㅡ;;;
문자 하나 보낼래도 오타도 잔뜩이고;; 요즘은 아이폰으로 게임이랑 사진, 동영상만 줄기차게 찍는다. 
카메라 들이대면 도망가던 우리 야옹이들이
아이폰으로 찍으면 신경도 안씀.
완전 귀여운 사진이랑 영상 엄청 건졌다. ㅎㅎ
사진이랑 동영상 화질도 엄청 좋구!!!
곧 코피터지는 야.......]]></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8:01:23 +0900</pubDate>
					<tag><![CDATA[일상,핸드폰,아이폰,갤럭시,화이트,사진,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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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zakka_]]></category>
					<title><![CDATA[o(^^o)~~ 겨울, 스트라이프 어그 실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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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루바닥이 너무 딱딱하고 차가워서
겨울용 실내화를 장만했다. 극세사라 포근포근하고 따뜻하다.
워낙에 좋아하는 스트라이프와 그레이 컬러. :) 폭이 넓어서,
웬만한 실내화는 안들어가는 신랑의 넓적한 발도 들어가는 기특한 놈.
바닥엔 미끄럼방지 원단 처리되어있다. 바닥이 푹신푹신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며칠 안되어 바닥이 꺼져버렸다. 슬퍼.. ㅠㅠ  구입, 꿈지테이블
www.kkoomji.co.kr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7:30:35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상품리뷰,사진,zakka,실내화,하루,고양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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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4주 프로그램 디톡스 & 디톡스 다이어트, 3주차 보고 겸 간단 근황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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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톡스 &amp; 디톡스 다이어트 시작한 지 벌써 2주가 넘었다. 재작년에 레몬과 메이플시럽으로 하는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가
레몬즙 짜기도 힘들고 배가 너무 고프고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시작한 디톡스 다이어트는 굶는 게 아니라 대체식을 먹는 거라 훨씬 수월하다. 아침과 저녁은 디톡스 프로그램 대체식을 먹고,
점심에만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나마도 소고기, 돼지고기, 유제품, 달걀, 인스턴트, 인공감미료 섭취를 금지하고 있어서
좋아하는 과자, 빵 기타 등등 거의 먹을 수 있는 것이 없어
처음 며칠은 무척 괴롭고 배가 고팠다. 점심에 먹을 수 있는 것은 현미나 잡곡밥, 닭고기, 오리고기, 야.......]]></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7:01: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일상,디톡스,디톡스다이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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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찬바람이 불면, 붕어빵.]]></title>
					<link>http://komise.co.kr/100143575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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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찬바람 불기&#65279; 시작하면 생각나는 길거리 음식, 붕어빵.
우리 동네는 1,000원에 5개. 길거리에서 붕어빵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벌써 겨울이구나- 싶다.  팥소 붕어빵이 모자라다며 하나 넣어준 슈크림 붕어빵.
뭐 나름 부드러우니 하나 먹을 만 한데, 많이 먹으면 좀 느끼할 듯.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4:01:55 +0900</pubDate>
					<tag><![CDATA[일상,붕어빵,간식,길거리음식,겨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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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말간 국물이 일품 도가니탕/설렁탕집, 중림동 중림장.]]></title>
					<link>http://komise.co.kr/100143572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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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렇게 쌀쌀한 날씨엔 뜨거운 국물이 생각난다.
점심시간이면 줄서서 먹는다는 설농탕 (설렁탕) 집이 있어 가보았다.
중림동 맛집, 중림장.  
단독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것 같다.
가운데 홀이 있고, 안쪽에 방이 있어 신을 벗고 들어가는 형태.
위쪽에 다락방에도 자리가 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 양념장이 나온다.  오빠는 그냥 설렁탕을 시켰는데 특 설렁탕이 잘못 나왔다.
특이라 그런지, 고기가 엄청 많다. :)  
나는 도가니탕.
요즘 자꾸 물렁물렁 힘줄, 도가니, 요런게 땡긴다. ㅎㅎ
베트남쌀국수 먹으러 가도 꼭 힘줄 들어간 메뉴를 시킨다. 도가니랑 특 설렁탕 하나씩 시켜서 나눠먹는게 좋.......]]></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3:25:31 +0900</pubDate>
					<tag><![CDATA[맛집,일상,리뷰,중림동맛집,도가니탕,설농탕,사진,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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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해장에도 좋은 시원한 국물, 따뜻한 국물이 맛있는 베트남쌀국수_중림동 포얀.]]></title>
					<link>http://komise.co.kr/100143085750</link>
					<guid>http://komise.co.kr/100143085750</guid>
					<description><![CDATA[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종종 가는 사무실 근처 중림동 맛집 포얀.
포얀은 베트남어로 '쌀국수이야기'라는 뜻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한쪽 벽에 넓은 창이 있어 밝아서 기분이 좋다.
점심시간만 되면 근처 직장인들이 우루루 몰린다.
꽤 넓은 편인데도 조금 늦게 가면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처음 가본 베트남쌀국수집은 종로에 있었는데, 거기선 차를 조그만 찻잔과 포트에 줬었다.
중림동 포얀은 플라스틱으로 된 물병과 컵에 차를내오는 점이 아쉽다.
차는 아마도 쟈스민차인듯.
이런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차를 내면 더 좋을텐데.  호이신 (해선장) 소스와 칠리소스.
요 두가지 소스를.......]]></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22:48:56 +0900</pubDate>
					<tag><![CDATA[맛집,일상,리뷰,중림동맛집,포얀,베트남쌀국수,게살볶음밥,사진,e-p1,olympus_PE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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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cheri amour_]]></category>
					<title><![CDATA[o(^^o)~~ 빼빼로데이.]]></title>
					<link>http://komise.co.kr/100143077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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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인지 뭔지, 광고하는거 황당하고
상술에 휘말리는 건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이니까- 
모처럼, 좋아하는 아몬드 빼빼로
하나씩 신랑이랑 나누어 먹었다.   
]]></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21:10: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일상·생각,빼빼로,빼빼로데이,이벤트,e-p1,olympus_PEN,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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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와규불초밥으로 유명한- 홍대앞 소개팅 혹은 데이트하기 좋은 퓨전레스토랑, 써니더그릴_SUNNY the grill.]]></title>
					<link>http://komise.co.kr/100142883651</link>
					<guid>http://komise.co.kr/100142883651</guid>
					<description><![CDATA[   지난 여름 메양이 와규불초밥이 너무 맛있었다며,
같이 가자고 했던 홍대앞 써니더그릴.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 10월에야 겨우 함께 갈수 있었다.  
홍대앞 소개팅하기 좋은 곳으로 검색하면 주루룩 뜬다며, ㅎㅎ
과연전체적으로 약간 어둡고 백열등 조명의 노란빛이 따뜻한 느낌을 주고 얼굴도 예뻐 보여서 소개팅하기 딱이네. ㅋㅋㅋ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한창 유행인 일본 빈티지풍.  뭐 먹을까- 신나게 고르는 중. :)  토마토를 얹어 구운 식전빵, 맛있다.   특제 허브양념이 들어갔다는 감자치즈.
요거 진짜 맛있었다. =ㅂ=
감자에 치즈와 버터가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는거 같어. 흐흣
아, 어.......]]></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8:52:41 +0900</pubDate>
					<tag><![CDATA[맛집,홍대앞,상수,와규,퓨전레스토랑,써니더그릴,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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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천연재료로 만든 핸드메이드 아로마 테라피 초, 어반네이쳐 아로마 소이캔들.]]></title>
					<link>http://komise.co.kr/100142857765</link>
					<guid>http://komise.co.kr/100142857765</guid>
					<description><![CDATA[ 
화학재료, 인공향, 인공색소, 방부제가 없는 양초.
어반네이쳐의 100% 핸드메이드 아로마 소이캔들. 170g 용량의 글래스 캔들과 400g 용량의 글래스 자 캔들, 
아로마 메세지 카드와 캔들 라이터와 캔들 디퍼, 티라이트3종까지
꼼꼼하게 챙겨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주셨다.  특히 마음에 든 것은 선물용으로 제격일-
고급스러운 포장의 글라스 캔들. 
테스터용 티라이트 3종도 모두 다른 향으로 와서
궁금했던 향들을 다 맡아볼 수 있겠다. 아까워서 아직 초는 켜보지 못했는데
그냥 향만 맡아도 과일향이며 플로랄향이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사용해보고 자세한 리뷰는 다시 포스팅할 예정.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4:29: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소이캔들,캔들,테스터,이벤트,e-p1,olympus_PEN,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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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랑스런, 디지털_]]></category>
					<title><![CDATA[o(^^o)~~ 주말여행인 듯, 단풍놀이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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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 대전을 거쳐 광주엘 다녀왔다.
결혼 후 KTX를종종 타게 되었다.
단풍구경은 꿈도 못꾸는 바쁜 요즘.
창 밖으로 지나가는 가을 풍경에,
기분만은 주말여행이라도 다녀온 것처럼.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1:18: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진,e-p1,olympus_PEN,KTX,기차,풍경,가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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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zakka_]]></category>
					<title><![CDATA[o(^^o)~~ 적은 기름으로도 맛있는 튀김을 할 수 있는 무쇠 주물 철기, 이와츄 편수 튀김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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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쇠 주물 제품으로 유명한 이와츄 제품을 하나 사고 싶어서
무쇠 후라이팬과 무쇠 튀김냄비를 놓고 고민을 했더랬다.
무쇠 후라이팬에 스테이크를 구워먹고 싶기도 하고,
무쇠 튀김냄비에 튀김을 해먹고 싶기도 하고.
둘 다 사기엔 가격도 가격이지만 무쇠 주물 제품을 잘 사용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었기 때문에. 며칠을 고민하다가 후라이팬은 이미 몇 개 있으니
일단은 튀김냄비를 사보자- 고 결정, 이와츄 편수 튀김냄비를 구입했다.   냄비 본체와 튀김망, 손잡이가 분리되어 배송되었다.
설명서를 보면, 손잡이가 부러져서 배송되었다고 항의하는고객도 있는 모양이다. ㅋㅋ  품질보증서와 사용 설명서가.......]]></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20:42:19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요리,일상,zakka,이와츄,철기,무쇠주물,튀김냄비,냄비,생선까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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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beauty_]]></category>
					<title><![CDATA[o(^^o)~~ 부담스럽지 않은 빨간손톱_가장 기본적인 레드컬러, OPI NL N25 - 빅애플레드 (BIG APPLE RED). 고급스런 초콜렛 컬러, essie 489 - 레이디고디바 (LADY GODI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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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mise.co.kr/100142331765</guid>
					<description><![CDATA[  
오피아이- 빅애플레드.
OPI NL N25 - big apple red.
그리고 에씨 - 레이디고디바.
essie 289 - lady godiva.   갑자기 빨강색이 바르고 싶어진 어느 날.
내가 가진 빨강색 중 가장 맑고 기본적인 레드 컬러, opi 빅애플레드를 골랐다.
한가지 색으로만 바르는 게 왠지 싫증나서, 요즘은 두 컬러를 섞어 바르곤 한다.
빅애플레드와 함께 바를 녀석으로 고른 것은 essie 레이디고디바.
이름만큼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초콜렛 컬러다.  
빅애플레드는 opi답게 발림성이 굉장히 좋고, 맑게 발리면서도 피부색이 비쳐보이지 않아 좋다.
맑고, 손가락이 예뻐 보이는 빨강색. 레이디고디바는 약간 붉은 기가 도는 브.......]]></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19:41:06 +0900</pubDate>
					<tag><![CDATA[일상,네일,네일아트,opi,essie,빅애플레드,레이디고디바,상품리뷰,사용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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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삼양 나가사끼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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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mise.co.kr/100142070457</guid>
					<description><![CDATA[ 
지난 번 친정에서 꼬꼬면과 함께 얻어온 나가사끼 짬뽕.
드디어 개시! :)  
아아- 사골풍미로구나.
뭔가 먹어본 기억이 나는 맛인데 뭔지 생각이 안나는 묘한 맛이 있어서 뭘까, 되게 궁금해 했는데
그게 사골육수 맛이었나..?잘 모르겠다.  물 끓여서 분말 스프와 후레이크 넣고 5분 동안 보글보글 끓이기.   예쁘게 세팅하고 경건하게 먹을 준비. &gt;ㅂ&lt;  아웅, 저 쫄깃한 면발, 가슴이 두근두근.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하다.국물이 진짜 끝장이다.
칼칼하고 많이 맵지 않은데도 먹다보면 머리가 띵-하다. +ㅂ+
마치 고추장의 매운 맛이 아니라, 와사비의 매운 맛이랄까나..
국물 맛은 뭔가 묘.......]]></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2:08: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요리,나가사끼짬뽕,라면,food,사진,e-p1,olympus_PEN,상품리뷰,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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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심야식당_]]></category>
					<title><![CDATA[o(^^o)~~ 삶은 달걀 깨끗하게 껍질 벗기는 법, 혹은 달걀 예쁘게 삶는 법.]]></title>
					<link>http://komise.co.kr/100142063838</link>
					<guid>http://komise.co.kr/100142063838</guid>
					<description><![CDATA[  결혼하고 나서, 밥짓기를 빼면 어떤 요리보다도 더 많이 한 요리(?)가 바로 달걀 삶기다. 달걀을 삶아두면
샐러드, 샌드위치, 장조림, 혹은 간식으로 그냥, 등등 반찬 만들기가 편해져서
달걀 한 판을 사오면 꼭 절반 정도는 삶아두곤 했더랬다. 처음엔 삶다가 깨져서 울퉁불퉁 튀어나오기도 하고,
껍질을 벗기다가 살점까지 떨어져서 못난이를 만들기도 했었고,
너무 오래 삶아 노른자가 파랗게 되기도 하고,
또 너무 일찍 불을 꺼서 노른자가 거의 안 익기도 하는 등,
파란만장한 달걀 삶기의 여정 끝에
이젠 이렇게 깨끗하고 예쁘게 달걀을 삶을 수 있게 되었다. :)   * 달걀 예쁘게 삶는 법 / 삶은 달걀 깨끗하게.......]]></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0:55:22 +0900</pubDate>
					<tag><![CDATA[일상,요리·레시피,요리,달걀,계란,달걀삶기,삶은달걀껍질벗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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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ade by 녹차씨♩]]></category>
					<title><![CDATA[o(^^o)~~ 만들기 쉽고 활용도 높은, 린넨 키친 크로스 혹은 테이블 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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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mise.co.kr/100142049541</guid>
					<description><![CDATA[  새로운 원단이 입고될 때마다
아- 저거 드르륵 박아 테이블매트 만들면 예쁘겠다,
키친크로스 만들면 예쁘겠다,
하면서 사둔 원단이 꽤 있는데 ( 내 눈엔 '꽤 있'지만, 신랑 눈엔 '엄청 많'다. =ㅂ=a )
도무지 시간이 나지 않아 모셔만 두고 있다. ㅠㅠ
모처럼 지난 주말에 시간이 나서테이블 매트를 만들 수 있었다.   
만들고 싶은 것들은 훨씬 많은데, 일단은 요 두 종류만.
린넨 와플지와 예쁜 꽃무늬 린넨커트지로 만든 키친 크로스 겸 테이블 매트.  베이지그레이색 린넨 와플지로 만든 키친 크로스.
톡톡한 입체감이 도톰한 느낌이라
사이즈를 넉넉하게 만들어서 행주나 주방 수건으로도 쓰기 좋고,
매트로.......]]></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7:59:38 +0900</pubDate>
					<tag><![CDATA[일상,만들기,키친크로스,디쉬크로스,보자기,손수건,린넨,테이블매트,티매트,sewin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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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근황, 주말 마트 장바구니.]]></title>
					<link>http://komise.co.kr/100142027300</link>
					<guid>http://komise.co.kr/100142027300</guid>
					<description><![CDATA[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리면 독하게 앓는 편이라 늘 바로바로 병원가서 약이랑 주사 처방받곤 했었는데,
항생제 자꾸 먹는게좋지 않은거같아서
이번엔 병원에 가지 않고 이겨내려고 집에서 며칠 쉬면서 푹 잤다.
3~4일 됐는데도 감기가 나갈 생각을 않는다.
그래도 못견딜 정도는 아니니까, 당분간 무리하지 말고 이겨내보려고. 
***  
살도 많이 찌고, 맨날 골골거리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은 요즘-
어제 마트 가서 반찬거리랑 샐러드거리, 피클 만들 거리를 사왔다.
인스턴트 식품은 없고 야채만 가득한,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장바구니;; ㅎㅎ
나 철든것 같아. =ㅂ=a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3:45: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일상·생각,근황,감기,장바구니,쇼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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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이벤트 당첨 쿠폰으로 구입, 크리스피크림도넛 초콜렛 카니발, 어소티드 하프 더즌.]]></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666434</link>
					<guid>http://komise.co.kr/100141666434</guid>
					<description><![CDATA[   신랑이 모처럼 크리스피 크림의 하프더즌 교환 쿠폰에 당첨되어,
지난 주말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가서 어소티드 하프 더즌 1개를 바꿔 왔다.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6개 짜리인 줄 알았더니
어소티드 하프 더즌
여러 가지 도넛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여섯 개 골라 담을 수 있는 거였다.
아싸아~! &gt;ㅂ&lt;  
초콜렛 카니발, 이라고
초콜렛 글레이즈를 입히거나 초콜렛 토핑이 들어간 초콜렛 도넛 제품들이 새로 출시되었더라.  고심고심해서 가장 맛있어 보이는 걸로 여섯 개를 골랐다.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었다. ㅎㅎ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드림 초코홀릭,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블루베리 치즈.......]]></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0:04:20 +0900</pubDate>
					<tag><![CDATA[일상,맛집,food,도넛,크리스피크림,이벤트당첨,쿠폰,사진,e-p1,olympus_PE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려깊은 고양이_]]></category>
					<title><![CDATA[o(^^o)~~ 바구니 안의 새끼고양이, 마리.]]></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639666</link>
					<guid>http://komise.co.kr/100141639666</guid>
					<description><![CDATA[    우리 새끼고양이 많이 컸다. ㅎㅎ
그동안 사진은 엄청 많이 찍었는데, 포스팅을 못했네..
성장 과정 포스팅도 얼른 해야지. 볕이 좋은 오후 햇빛이 잘 드는 작은 방,
바구니 안에서 졸고 있는 마리가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이댔다.  
&#65279;
예쁘게 있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미야~옹' 하고 우는 마리.
에이 진짜~ 왜그러는거야~  하루는 카메라에 별 관심이 없는데,
마리는 카메라에 참 관심이 많다.
카메라에 발을 갖다 대기도 하고,
카메라 들이대면 자다가도 꼭'야옹~' 하는데
그 소리가 마치 '찍지마~' 하는 것 같으다. ㅋ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18:29:16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사진,e-p1,olympus_PEN,고양이,새끼고양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음, 움직이다 _]]></category>
					<title><![CDATA[o(^^o)~~ 위트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광고, CHANEL Shade Parade-르 베르니 드 샤넬 (샤넬 네일 에나멜 컬렉션)]]></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622463</link>
					<guid>http://komise.co.kr/100141622463</guid>
					<description><![CDATA[   
샤넬 셰이드 퍼레이드.
샤넬의 새로운 네일 에나멜 라인업 광고인데
마치 뮤지컬 한 편을 보는 듯 하다.
위트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샤넬의 광고, 멋지다. 손가락 아가씨, 스킵하는 거에서 푸핫! 귀여워♡ 드래곤이랑 블랙펄 색상, 예쁜 거 같아. 궁금하다. 샤넬의 르 베르니는 색도 예쁘고 발림성도 좋고 잘 말라서 
좋아하는 네일 에나멜 중의 하나다.
물론 케이스가 아름다운 것도 한 몫 하지만.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14:54:3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화장품,네일에나멜,광고,샤넬,르베르니,네일아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현대백화점 델리, 스위티블루바드 마카롱&티 (SWEETY BLVD MACARON & TEA)의 마카롱.]]></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568871</link>
					<guid>http://komise.co.kr/100141568871</guid>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 신촌 현대백화점엘 갔다.
전엔 학원이 근처에 있어서, 
특별히 볼일이 없어도 일주일에 몇 번씩 백화점 구경을 다니곤 했더랬는데.
사무실이 바빠지니 도무지 시간을 낼 수가 없다. ㅠㅠ 다 떨어져가는 화장품과 세일 중인 본마망 잼도 사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모처럼의 즐거운 백화점 구경. 흐흣. =ㅂ=
델리 매장을 구경하다가 스위티블루바드 마카롱&amp;티에서 마카롱을 충동 구매했다.  동그랗고 귀여운 사이즈에 예쁜 프릴 모양과 색깔까지.
어쩜 이렇게사랑스럽게생겼을까♡
종류별로 다 사고 싶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딱 세 가지만 골라왔다.  종류도 많고, 색도 너무너무 예뻐서 고심.......]]></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0:21:05 +0900</pubDate>
					<tag><![CDATA[일상,맛집,food,신촌,현대백화점델리,마카롱,디저트,스위티블루바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랑스런, 디지털_]]></category>
					<title><![CDATA[o(^^o)~~ 퇴원한 다음 날.]]></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558909</link>
					<guid>http://komise.co.kr/100141558909</guid>
					<description><![CDATA[ 
모처럼 거실 창가에서 바라본 하늘이, 구름이, 
너어무 예뻐서 행복했던 하루.
퇴원한 다음 날.  구름이 멋진 날은
노을도 반드시 멋진 법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8:17: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사진,e-p1,olympus_PEN,하늘,구름,노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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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까페놀이_]]></category>
					<title><![CDATA[o(^^o)~~ 퇴원한 다음날, 잉글리쉬머핀으로 간단한 식사.]]></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485824</link>
					<guid>http://komise.co.kr/100141485824</guid>
					<description><![CDATA[   퇴원하며 빵집에 들러 사온 잉글리쉬머핀으로 이틀 연속 끼니를 해결했다.
설거지하기 편하도록 접시도 브런치 플레이트 하나만. 포크로 반으로 갈라 토스터로 구운 잉글리쉬머핀 한조각,
달걀후라이, 베이컨, 블루베리를 넣은 요구르트,
그리고 마르티넬리 골드메달스파클링 애플주스.
맛이 진해 얼음을 섞어 마셔도 싱겁지 않아 좋다.  
역시 토스터에 구운 잉글리쉬 머핀,
본마망 딸기잼, 베이컨, 사과 감자 샐러드, 달걀 후라이, 오렌지 주스. 병원에서 먹던 밥에 질려서,
포그 린넨크로스도 깔고
브런치플레이트에 예쁘게 담아 기분 전환.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21:53: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요리,사진,e-p1,olympus_PEN,food,잉글리쉬머핀,빵,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beauty_]]></category>
					<title><![CDATA[o(^^o)~~ 탁월한 각질제거 효과,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클래리파잉 로션 (스킨).]]></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465193</link>
					<guid>http://komise.co.kr/100141465193</guid>
					<description><![CDATA[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쉬 솔루션 라인.
왼쪽부터 클렌징 폼, 클래리파잉 로션, 클리어링 모이스처라이저, 포스트 블레미쉬포뮬러, 스팟 트리트먼트 젤.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클렌징 폼 : 125ml / 35,000원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클래리파잉 로션 : 200ml (400ml) / 28,000원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모이스처라이저 : 50ml / 34,000원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포스트 블래미쉬포뮬러 : 1.8g / 32,000원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스팟 트리트먼트 젤 : 15ml / 32,000원   백화점에서 구입할 때 샘플을 꽤 많이 챙겨주었다.
요런 떼샷은 볼 때마다 흐뭇하구나. ㅎㅎ  포스트 블레미쉬포뮬러와 스팟 트리트먼트 젤의 효.......]]></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8:17:3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사용후기,화장품,기초제품,크리니크,안티블레미쉬,스킨,각질제거,E-P1]]></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호시노앤쿠키스 캐스키드슨 (Cath Kidston) 선물받기 이벤트 당첨.]]></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437478</link>
					<guid>http://komise.co.kr/100141437478</guid>
					<description><![CDATA[   당첨운을 타고 태어나지 못해 당첨이나 이벤트에 약해서
응모하면서도 거의 기대를 안하는 편인데,
호시노 앤 쿠키스의 캐스키드슨 (Cath Kidston) 선물받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상품은 가방, 손수건, 핸드타올, 파우치 중에서랜덤발송되는 것이라
뭐가 올까- 궁금해했는데.
지난 주에 드디어 자그만 봉투가 호시노앤쿠키스에서 배송되었다. 기본적인 납작한 사각 파우치.
예쁘고 튼튼한데다 라미네이팅 코팅까지 되어있어 맘에 들었다.
오히려 이렇게 기본적인 파우치가 활용도가 높다는 점.
조그만 손편지가 더 감동.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3:06:12 +0900</pubDate>
					<tag><![CDATA[일상,일상·생각,이벤트,당첨선물,호시노앤쿠키스,캐스키드슨,파우치,사진,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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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MBC 라디오 가을개편, 홍은희의 음악동네 마지막 방송.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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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라디오 오후 타임 방송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홍은희의 음악동네'. 홍은희씨의 편안한 진행이 좋고,
'그녀(그)의 오후 네 시' 라는 매일의 코너가 좋고,
무엇보다 음악 선곡이 참 좋아서
무척이나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홍은희씨가 이번 개편에서 DJ를 그만두신다니. ;ㅂ; 방송은 이번 주 까지지만 오늘이 마지막 생방송이라서 그런지
홍은희씨도 울컥, 나도 울컥, ㅠㅠ
울지말아요, 은희씨- 홍은희씨의 목소리와 진행을 참 좋아했었는데.. ;ㅅ;
홍은희씨 휴가 때 유준상씨가 진행했던 음악동네도 좋았었는데,
그만둘거면 유준상씨라도 남겨두고 떠나시지.. 훌쩍;;
너무너무 서운해서 처음으로 메세지도 보냈.......]]></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16:38: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라디오,FM,홍은희,홍은희의음악동네,오후네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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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10월 말 한정,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 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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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맥도날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맥도날드에 갔다가
새로 나온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 버거를 사왔다.
맥런치 세트로4,500원에 구입.   워낙에 치킨을 좋아해서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도 좋아했던 지라,
새로 나왔다는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 버거를 꼭 먹어보고 싶었다.   닭가슴살과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위에 크리미 페퍼 소스가 더해진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 버거.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와 다른 건 소스가 좀 더 고소하고 베이컨이 들어갔다는 것 정도?
아, 그리고 사이즈도 조금 커진 것 같고빵 모양도 다르네, 그러고보니.
어쨌.......]]></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22:43:34 +0900</pubDate>
					<tag><![CDATA[일상,food,상품리뷰,맥도날드,상하이스파이스치킨디럭스버거,치킨버거,맥런치세트,후렌치후라이,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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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먹어본 중 가장 맛있는 즉석카레, 고베식당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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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베식당 카레가 맛있다는 소문에 몹시 궁금해 하던 지난 7월, 
마트에 갔을 때고베식당을 2개 가격에 3개를 판매하는 기획세트가 있어서 얼른 집어왔다! 고베식당 카레는 야채비프, 버섯비프, 감자치킨, 콩치킨의 4종류인데
고심고심하다 집어온 세 가지는
감자치킨, 야채비프, 버섯비프.   당장 다음날 아침으로 먹어보았다.
밥만 해서 끓는 물에 3분
보통 카레에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많이 넣지 소고기는 넣어본 일이 없어 궁금했기에
나는 야채비프 카레, 오빠는 감자치킨 카레.  야채비프 카레는 소고기가 꼭 스테이크 같아서 기대이상이었다.
진한 갈색의 카레소스가 일본에서 먹던 카레맛을 떠올리게.......]]></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21:14:46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요리,일상,food,고베식당,즉석카레,레토르트식품,매일유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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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LunchBox_]]></category>
					<title><![CDATA[o(^^o)~~ 8월 넷째주 도시락 메뉴-스키야키,골드키위,체리,니꾸자가,토마토,인스턴트미소지루,떡갈비,가지양파볶음,샐러드]]></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039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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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스트코에서 샤부샤부용 고기를 샀다.
신랑이랑 저녁에 샤부샤부 해먹고 남은 고기로 만든 스키야키.
다음에 만들 땐 설탕을 조금 덜 넣어야겠다. 조금 달았다.
그래도 역시, 일본식 고기요리는 만들기도 좀 편하고, 도시락 반찬하기 딱 좋다. 스키야키, 구운김, 골드키위, 체리. - 2011. 08. 22.   
이이지마 나미상의 요리책대로 만든 니꾸자가.
후라이팬 가득 만들어 두었더니 며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도시락 반찬으로도 딱이고-
아, 너무 맛있어서 또 해먹어야겠다. 니꾸자가, 인스턴트 미소지루, 미니토마토. - 2011. 08. 24. 
매일 활약 중인 리락쿠마 케이스들.
도시락에 샐러드나 과일.......]]></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6:47:07 +0900</pubDate>
					<tag><![CDATA[요리,도시락,도시락반찬,반찬,도시락메뉴,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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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LunchBox_]]></category>
					<title><![CDATA[o(^^o)~~ 8월 셋째주 도시락 메뉴-삶은달걀,파인애플,체리,돈까스,당근글라세,할라피뇨,구운김,레겐스부르거,샐러드]]></title>
					<link>http://komise.co.kr/100141035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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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산 여행 때 사온 리락쿠마 케이스.
완전 귀여워!!! &gt;ㅂ&lt;  오늘의 도시락은 간단히,
삶은 달걀과 파인애플, 그리고 내가 아주 좋아하는 체리.  귀여운 리락쿠마 픽.
과일을 도시락을 쌀 때는 따로 픽을 함께 싸면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예뻐서 픽을 애용한다. - 2011. 08. 16.   간단하게 현미+백미밥에 돈까스로 싼 도시락.   함께 준비한 소스는 돈까스 소스와 케찹 두가지. - 2011. 08. 17.   
도시락 반찬 싸기 힘들 때는 미리 만들어둔 밑반찬과 함께 
밥 위에 후랑크소세지 얹고 샐러드만 함께 준비하면
그럴듯한 도시락이 금방 완성된다. :) 당근글라세, 할라.......]]></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6:11:59 +0900</pubDate>
					<tag><![CDATA[요리,도시락,도시락반찬,반찬,도시락메뉴,일상,리락쿠마픽,리락쿠마,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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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비타민씨 섭취 중, 새콤달콤- 커피빌라 유자에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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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점심으로 쌀국수 먹고 돌아오는 길에 커피빌라에서 구입한 유자에이드. 맛있는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환절기라 그런가
요새 비염이 심해져서 코가 근질근질하고 막혀서,
비타민씨 섭취할까하고 고른 것. 레몬보다 덜 시면서도 새콤달콤, 진해서 맛있다.
나중에 집에서 만들어 봐야지.  
더스푼에서 카레 먹고 오는 길에 찍어본 커피빌라.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5:15: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일상,사진,e-p1,olympus_PEN,커피빌라,유자에이드,비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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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 have, beauty_]]></category>
					<title><![CDATA[o(^^o)~~ 환절기에 쓰기 좋은 순한 수분크림, 숨 워터풀 타임리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971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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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5월의 뷰티클래스에서 받아온 선물,
숨 워터풀 타임리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쓰던 크림이 남아있어 9월에나 개봉을 했다.  피지분비가 왕성한 나에게는 밀크타입이라 좀 답답한 느낌도 있었지만
환절기에 들어서자오히려 피부를 쌀쌀하고 건조한 공기로부터 지켜주는 느낌이 들어 좋다. 발효 눈연꽃 추출물이 피부의 열감을 가라앉히고,
발효 대나무 수액과 과일 발효수가 장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건조해지기 쉬운 환경에서도 수분을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한단다.  뚜껑 위쪽에 자석으로 탈부탁이 가능한 스패출러가 포함돼 있다.
고급스러운 용기 디자인이 묵직하고 예쁘지만,
나는심플하.......]]></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9:53:3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화장품,후기,숨37도,숨,수분크림,워터풀모이스처라이징크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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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음, 움직이다 _]]></category>
					<title><![CDATA[o(^^o)~~ 도둑질하는 펭귄. 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963259</link>
					<guid>http://komise.co.kr/100140963259</guid>
					<description><![CDATA[          
아, 어뜨케- 너무 귀여워!!!!!
두 마리 다. ㅋㅋㅋㅋㅋ]]></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8:13:06 +0900</pubDate>
					<tag><![CDATA[펭귄의도둑질.유머.동영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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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가격대비 괜찮은 맛, 코스트코 프리미엄 스시콤보.]]></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962041</link>
					<guid>http://komise.co.kr/100140962041</guid>
					<description><![CDATA[   개천절 연휴 때였나? 휴일에코스트코 가서 충동구매한 초밥. 
이름하여 코스트코 프리미엄 스시콤보 48p.
맨 위 부터 참치 (눈다랑어), 한치, 가리비, 연어, 새우, 문어, 계란말이, 새우, 스시롤. 코스트코에서 파는 스시세트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성이다.
제일로 좋아하는 계란말이랑 생새우는 요 48피스짜리에만 들어있거든. 퇴원하고 한동안 못먹던 음식들 찾아먹느라 또 식탐폭발;;; =ㅂ=;;  코스트코 초밥, 가격대비 맛이 꽤 괜찮은 편이지만-
역시 초밥집 초밥 먹고싶다. &gt;ㅂ&lt;
양파랑 소스 얹은 연어초밥이랑 장어초밥이랑 잔뜩 먹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7:57: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사진,food,코스트코초밥,코스트코,스시,초밥,e-p1,olympus_PEN,고양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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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심야식당_]]></category>
					<title><![CDATA[o(^^o)~~ 반찬차려먹기 귀찮을 때 찬밥으로 후다닥, 달걀 소보로 덮밥.]]></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900225</link>
					<guid>http://komise.co.kr/100140900225</guid>
					<description><![CDATA[
퇴원하고 얼마 안되어 출근 못하고 집에 있을 때,
목도 아프고 저녁 차려먹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서 해먹었던 달걀 소보로 덮밥. 원래는 스크램블드 에그를 해먹으려던 것이,
고개를 숙이면 목이 더욱 아파오기 때문에
설거지도 하기 싫고 반찬도 차리기 싫어서 덮밥으로 떼우자, 했다. ㅎㅎ 만드는 법은 스크램블드 에그와 거의 비슷하다.
소금과 우유를 넣고 달걀을 풀어 후라이팬에 부어준 다음 젓가락을 이용해서 고슬고슬하게 익혀서
밥 위에 얹어 주고 입맛에 맞는 간장이나 소스 등으로 간해서 먹으면 끝.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22:34:07 +0900</pubDate>
					<tag><![CDATA[사진,일상,요리,요리·레시피,달걀소보로덮밥,간단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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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점심시간에 맛있는 크림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이탈리안레스토랑, 중림동 스프링타임.]]></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898032</link>
					<guid>http://komise.co.kr/100140898032</guid>
					<description><![CDATA[  일산엔 워낙 맛집이 많고 살기도 편했고
신랑이랑 결혼 전에 데이트하던 곳도 잔뜩 있었어서,
사무실이 일산에서 중림동으로이사하게 되었을 때는좀 섭섭했었다.
그치만 중림동 근처에도 사무실이며 대사관이 많아서 곳곳에 맛집들이 숨어있다는 걸 알게 된 후,
맛있는 음식들을 다 맛보아야지- 결심했더랬다. 사무실을 옮기고부터 더욱 바빠져서 그동안맛집탐방(!)을 하진 못했지만,
요즘 조금씩 시간을 내서 근처의 맛있을것 같은 곳을 하나씩 찾아보고 있다. 근 한 달 동안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보니
크림파스타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못참겠는거다.
사무실 근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검색해서 찾아낸 곳이'스프링타임.......]]></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22:07:42 +0900</pubDate>
					<tag><![CDATA[맛집,일상,리뷰,중림동맛집,스프링타임,이탈리아레스토랑,사진,e-p1,olympus_PE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뽀독뽀독 씹는 맛이 살아있는 후랑크소세지, cj 프레시안 레겐스부르거.]]></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452850</link>
					<guid>http://komise.co.kr/100140452850</guid>
					<description><![CDATA[   코스트코에서 에쎈뽀독이 없어서 집어들었던 cj 프레시안 레겐스부르거.
(지금 알았다. 에쎈뽀'독'이 아니라 에쎈뽀'득'이었다;;;)
위 사진의 4개 들이 포장 3개가 묶음판매되는 후랑크소세지인데 
가격이 꽤 비쌌지만 그 값을 할 만큼 맛있었다. 끓는 물에 2분간 데치거나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점선 부분까지 뜯어서 용기 째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주면
바쁜 아침에 후다닥 먹을 수 있어서 무척 편했다. 뽀독뽀독 씹는 맛이 있으며,
간도 세지 않고 기름기도 적어서 내 입엔 아주 잘 맞았다.  배는 고픈데 뭐 만들긴 귀찮고 해서
냉장고 안의 달걀, 후랑크소세지, 베이컨을 후라이팬에 한꺼번에 구워서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6:28:4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일상,사진,food,e-p1,olympus_PEN,후랑크소세지,레겐스부르거,cj프레시안,맥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카레와 꽃을 함께 파는 곳-일본식 카레가게, 더 스푼.]]></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438453</link>
					<guid>http://komise.co.kr/100140438453</guid>
					<description><![CDATA[   퇴원 후 출근하게 되어, 퇴원기념 꽃다발을 사러 갔다가 알게된 더 스푼.
원래는 꽃집이었는데 카레가게로 변신, 카레와 함께 꽃도 판매하는 곳이다.  
숟가락이 매달려 있는 귀여운 더스푼의 간판. 
요즘 유행하는 내추럴한 일본식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특히 자연스러운 원목과 유리, 화이트와 민트 컬러가 어우러진 주방은
딱, 내가 갖고 싶어하는 주방의 모습을 닮았다.   메뉴는 전부 카레뿐. :)
깊은 맛의 일본식 카레가 먹고 싶었는데,
사무실 근처에 이런 카레집이 있었다니 너무 좋다!   작지만 소박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무척 마음에 든다.  오빠가주문한 치즈 카레.
주문할 때는.......]]></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3:51:56 +0900</pubDate>
					<tag><![CDATA[맛집,일상,e-p1,olympus_PEN,카레,더스푼,꽃]]></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꼬꼬면 맛있게 먹는 법, 꼬꼬면 후기.]]></title>
					<link>http://komise.co.kr/100140100257</link>
					<guid>http://komise.co.kr/100140100257</guid>
					<description><![CDATA[  남자의 자격 「라면의 달인」편을 보면서 먹어보고 싶었던 이경규의 꼬꼬면.
제품으로 출시된 후에도 워낙에 구하기 힘들어서 발만 동동 굴렀었더랬는데
엄마 집에 갔더니 나가사키 짬뽕과 꼬꼬면이!! +ㅂ+
두 개씩 얻어왔다. 흐흣.   두근두근, 꼬꼬면 요리 시작.
꼬꼬면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라면 봉지 뒤쪽에 적힌 조리법을 정확히 지키기로 했다.  조리법 : 끓는 물 550ml에 면, 분말, 건더기 스프를 함께 넣고
4분 정도 끓이시면 꼬꼬면의 담백하고 칼칼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 550ml를 끓인 후 분말 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넣어 물이 푸르르 끓어오를 때
면도 넣고 타이머를 4분에 맞추었다.
분말 스.......]]></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8:06: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요리,꼬꼬면,food,사진,e-p1,olympus_PEN,상품리뷰,요리·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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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퇴원했어요♡]]></title>
					<link>http://komise.co.kr/100139793814</link>
					<guid>http://komise.co.kr/100139793814</guid>
					<description><![CDATA[퇴원했어요-
그동안 걱정해주신 이웃님들, 감사해요. ;ㅂ;
9월 한 달을 몽땅 날려버리고 겨우 퇴원했건만 아직도 다 나은건 아니에요. ㅠㅠ
허리랑 목 뒤쪽이 계속 아파서 MRI를 찍었는데 아주 깨끗하대서 한시름 놓았지만
무슨 근육통이 이렇게 오래 가는지;;; 퇴원하고 나니 집안은 엉망이고, 일은 밀려있고, 블로그는 방치되어 있고,
하아- 힘 내게 응원 좀 해주세요- ㅎㅎ ^^;; 앞으로 다시, 열혈 포스팅 시작!!    
혼자 출근하고 나까지 챙기느라 아침부터 밤늦도록 고생한 우리 신랑에게 받은 퇴원 축하 꽃다발.
벨벳같이 고급스러운 진한 보라색의 리시안샤스.
꽃집에 저녁 늦게 가서 꽃이 별로 없었어.. ㅠㅅ.......]]></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14:58:55 +0900</pubDate>
					<tag><![CDATA[사진,일상,고함,e-p1,꽃,리시안샤스,퇴원,다시시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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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입원했어요.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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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
정말 교통사고랑 무슨 원한이 있는지 잊을만 하면 한번씩 입원하게 되는군요. ㅡ_ㅡ;;;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신랑은 멀쩡한데 저만 목이랑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65279;일단 뼈는 이상이 없어서일주일 입원해서 물리치료랑 받고 경과를 보고,
아픈게 나으면 퇴원, 계속 아프면 MRI를 찍어보자는군요. 당분간 블로그 포스팅은 어려울것 같아 공지합니다.
퇴원 후에 뵈어요, 다들. :)
몸조심하시고, 운전은 조심히-]]></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3:32: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교통사고,고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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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려깊은 고양이_]]></category>
					<title><![CDATA[o(^^o)~~ 새끼고양이는 잘먹고 잘놀고, 잘지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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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끼고양이가 우리집에 온지 꼭 일주일 되는 날.
자는 모습도 얼마나 예쁜지♡
코딱지만한게 하루 하는 짓이랑 똑같은 행동을 할 때마다
저 쪼그만게 고양이는 고양이구나- 싶다. :) 
조금 자다가 금방 깨어선 신나게 뛰어노는 장난꾸러기.
겁도 없고 호기심은 엄청나다.
신랑 머리 위에 올려놓았더니 발톱 내밀고 있는거 좀 보라지! &gt;ㅂ&lt;   내가설거지를 하거나 음식준비를 하거나 해서싱크대 앞에 서 있으면
꼭 내발 밑에 와서는 발에 제 몸을 꼭- 붙이고 잠이 든다.
이러니 안 예뻐할 수가 있나!!!  책만 펴면 꼭 이렇게 방해를 한다.
책보지 말고 저랑 놀아달라는 건지. ㅎㅎ  스크래쳐도 잘.......]]></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21:18:36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고양이,새끼고양이,둘째,일상,사진,e-p1,olympus_P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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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른한 일상_]]></category>
					<title><![CDATA[o(^^o)~~ 김하늘과 유승호는 역시 샤방샤방하구나, 영화 블라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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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별로 영화관까지 가서 보고싶은 영화들이 없어서 정말로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
TV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걸 슬쩍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골랐는데
중간 이후부터는 조금 후회했다.
예전에 「추격자」를 보면서 느꼈던 것과 같은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중간중간 유머도 있고 내용도 뭐 뻔하게 흘러가는 면이 있긴 했지만 나쁘진 않았는데
중간 이후부터는 너무 조마조마하고 불편했다.
주인공이 시각장애인이라 공포가 더욱 커진 것 같다.
게다가 극중 살인자로 나오는배우(양영조)가 대놓고 너무 나 살인자요- 하는 얼굴이랄까.
나 인제 그 배우 나오면 채널 돌릴 것 같다.
너무 잔인하고 야비하게 생겼다. ㅡ.......]]></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5:39:25 +0900</pubDate>
					<tag><![CDATA[영화,일상,사진,블라인드,김하늘,유승호,스릴러,롯데시네마,e-p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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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n app&eacute;tit_]]></category>
					<title><![CDATA[o(^^o)~~ 가볍게 마시기 좋은 중국맥주 칭따오 & 돈까스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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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출근을 했더니 퇴근 무렵부터 몸이 너무나 피곤하다.
너무 열심히 일했으니 오늘은 맥주랑 맛있는 안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야만 하는 날. ㅋㅋ
맥주를 마시기 전 제일 먼저 하는 준비는 냉장고에 컵 넣어두기.
컵이 차가우면 거품도 더 잘나고 맥주도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맥주 마시기 전에 나는 꼭 컵을 냉장고에 넣어 식혀서 쓴다.  전날 마트에서 사온 수제돈까스.
치즈돈까스와 등심돈까스 하나씩 꺼내어굽고,
돈까스가 익는 동안 양배추 채썰고 소스 준비하고
파인애플도 그릇에 담고-
맛있는 안주 준비.  칭따오 맥주 640ml를 홈플러스 수입맥주 할인행사에서 싸게 구입.
저게 2,000원이었.......]]></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9:56:2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맥주,칭따오,중국맥주,food,돈까스안주,노다호로,브런치플레이트,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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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심야식당_]]></category>
					<title><![CDATA[o(^^o)~~ 만들기 쉽고 활용하기 좋은 요리,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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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카레를 좋아한다.
만들기 쉽고, 맛은 보장되고, 보기에도 좋고,
이렇게 저렇게 활용하기도 좋으면서
다른 반찬도 거의 필요가 없어서 간편하기까지 하다.
카레 안에 넣는 재료에 따라 종류도 맛도 다양해진다.
그래서 나는 카레를 자주 만든다.   당근이 없어서 감자랑 양파, 소고기로 만든 카레.
밥 위에 카레 담고 달걀후라이 하나 얹어 같이 먹으면더 맛있다♡  돈까스 구워서 위에 카레만 얹어주면
금새 그럴싸한 카레돈까스 완성.
돈까스소스에 먹는 것보다 카레랑 같이 먹는 돈까스가 훨씬 맛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8:41:0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요리,일상,카레,카레덮밥,카레돈까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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